2021년 5월 8일
햇살론 카드

저소득·저신용자도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저신용자에 ‘햇살론 카드’

금융당국이 저신용자에 대한 신용카드 발급을 오는 하반기부터 제한적으로 시행할 방침
햇살론 신용카드는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신용카드 발급에 제약이 있는 저신용자들의 금융생활을 돕겠다는 취지의 상품이다.

낮은 신용점수로 인해 금융활동에 제약을 받는 이들을 정부가 나서 돕겠다는 계획이다.
반면 카드업계에서는 저신용자의 연체 가능성이 높은 만큼, 또 다른 손실 가능성에 부담을 느끼는 모습이다.

발급 대상은 신용점수 680점(구 신용등급 7등급) 미만인 저신용자다.
신용점수 평가 기준 하위 10%인 이들은, 3시간의 신용관리교육을 이수하면 햇살론 카드를 신청할 수 있다. 신용결제 한도는 최대 월 200만원이다.
다만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등 카드 대출과 유흥주점과 사행업종 등 7대 업종 이용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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