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8일

이시대 필요한 나의 금융관리 앱 어떤게 있나?

스마트시대 모든 금융관리도 휴대폰 앱으로 한는 시대입니다.

나는 잘 못해, 불편해 하시는 분은 이제는 시대에 맞게 따라 가시는 것도 좋겠지요~~

아주 많은 금융 관리 앱

나의 거래은행

통장관리

카드관리

대출관리

신용관리

등등 하나의 앱으로 관리가 되고 볼 수있습니다.

각각 금융사 클릭해서 확인해 보는것 보다 편리 하겠죠

어떤 것들이 있는지 대표적인 앱들 살펴 보겠습니다.

1.뱅크샐러리

  1. 간단한 일상생활 소비 패턴을 입력하면 3500여개의 카드 중 가장 혜택을 많이 주는 카드를 맞춤 추천 및 제안
  2. 제 1금융권을 물론, 19개의 주요 금융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지문 인증만으로 은행 통합 조회가 가능
  3. 수입과 지출, 계좌이체 등 모든 내역을 자동으로 불러오고 경제 활동과 연관된 카테고리까지 알아서 분류, 가계부로서도 매우 편리

.2.토스

  1. 송금액-수신자 연락처-패스워드만 입력하면 끝! 번거로웠던 송금 절차를 단 3단계로 줄인 인터넷 뱅킹의 혁명
  2. 인증과 본인 확인에 수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했던 인터넷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로부터의 해방
  3. 이 모든 편리함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장소, 금액에 상관 없이 송금 수수료가 0원!
뱅큐(bankQ) 금융비서 종합자산관리 앱

나만의 금융비서, 종합자산관리 앱 ‘뱅큐(bankQ)’

이번달 얼마나 썼지?’ 3초안에 대답 못한다면 주목!
뱅큐 앱 하나면 20개 은행 자산은 물론, 14개 카드사의 소비 내역을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P2P, 암호화폐 투자 현황도 한번에! 비저널 매거진이 알려주는 재테크 꿀팁은 덤!

더이상의 금융 바보는 그만! 여기저기 흩어진 마이데이터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뱅큐와 스마트한 자산관리 하세요!

*정확한 소비 분석을 통한 자동 가계부 작성
식비, 교통비, 쇼핑, 여가생활 등에 얼마나 쓰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셔도 괜찮아요.
당신의 소비 패턴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 자동으로 가계부를 작성해 드려요.

*예산 자동 설정
똑똑한 뱅큐가 지난 달 소비 내역을 기반으로 예산을 설정해드려요.

*카드 결제 금액 간편조회
카드값 일일이 확인하기 번거로우시죠?
뱅큐에서 국내 17개 카드사의 이번 달 결제액과 결제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만으로 계좌 잔액 확인
계좌 잔액 확인하러 일일이 은행 앱에 접속하는 건 이제 그만!
국내 20개 은행의 계좌 잔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국내 최초, 국내 유일 P2P 및 암호화폐 자산 조회
P2P와 암호화폐 거래소의 투자 현황을 뱅큐에서 조회하고 관리하세요
P2P투자 채권의 상환일과 채권 관리 내역, 이자지급 일을 알려드립니다.
뱅큐에서 암호화폐 거래 시세, 변동사항까지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알아서 척척 배달해드리는 금융, 경제 이슈
쏟아지는 경제 금융 이슈 속 핵심만 쏙쏙 골라 전달해 드립니다.
당신의 금융생활의 질이 한층 높아질거예요.

*스마트한 재테크를 돕는 금융 꿀팁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꿀팁 없을까?
최신 재테크 트렌드를 발빠르게 알려드려요.

*뱅큐에서 지원하는 금융기관
은행(20개) :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SC제일은행, 씨티은행, 케이뱅크, 광주은행, 전북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제주은행, 새마을금고, 수협, 신협, 우체국
카드(14개) : 신한카드, 국민카드, 우리카드, 농협카드, 씨티카드, 하나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산은카드, 전북은행카드,수협카드,광주은행카드
P2P(14개) : 비욘드펀드, 8퍼센트, 루프펀딩, 빌리, 소딧, 어니스트펀드, 테라펀딩, 투게더펀딩, 피플펀드, 세움펀딩, 시소펀딩, 칵테일펀딩, 줌펀드, 케이펀딩
암호화폐 거래소(5개) : 빗썸, 업비트, 바이낸스, 코인원, 코인네스트

금융당국 “종합자산관리서비스업 육성”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에서도 PFM 시장에 많은 업체가 뛰어드는 추세다. 미국은 10여 년 전부터 PFM 서비스가 나왔다. 금융자산은 물론 부동산 등 비금융 자산까지 한눈에 보여주는 미국의 ‘민트’, 이용자의 신용 상황에 적합한 카드와 대출을 추천해주는 미국의 ‘크레디트카르마’ 등이 대표적이다. 미국에선 금융사들이 핀테크 업체에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개방해주고 있어 더욱 빠르고 폭넓게 각 금융사의 금융 정보를 불러다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재 국내 PFM 서비스의 경우 핀테크 업체가 고객의 공인인증서 등을 이용해 각 금융사 사이트에서 정보를 모아 오는 ‘스크래핑’ 방식을 쓰고 있어 API 방식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제공받는 정보가 한정적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금융 분야 데이터 활용 종합 방안’을 발표하고 금융사의 API 개방 활성화 등으로 PFM 시장 발전을 지원해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금융 정보의 효율적 관리를 지원하는 신사업분야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을 도입해 ‘종합 자산관리서비스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어서 개인 금융비서 역할을 하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PFM(Personal Finance Management) 서비스

하나의 앱에서 신용·지출·자산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핀테크(금융+기술) 서비스.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부터 투자 포트폴리오까지 제공하는 ‘개인 금융 비서’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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