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0일

미성년자도 주택청약통장 가입되네요~아들청약 통장 만들다

몇칠전 국민은행에 업무차 상담원과 은행업무 상담을 하고 가려는데

자녀가 있으면 청약통장하나 만들어라고 하더라구요,

음,,,생각지도 못했는데

적금한다치고 가입을 했습니다

1만원 입금하구요, 입금은 자유입금인데…..8살 자녀에게 청약통장을 만들어 줄지 생각도 못한거라

그런데 나중에 미성년자 상태에서 청약을 할 수있을까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2009년에 청약종합저축이 생기면서 미성년자도 가입이 가능해 졌다고 하네요~~

인터넷 정보를 보니

미성년자 주택청약통장은 매월 2만원에서 50만원까지 납부가 가능

최대 인정금액인 10만원씩 24회 납부 하는것을 추천

가입일로부터 1년미만은 연2.5%

1년이상~2년미만은 연3.5%

그리고 2년이상을 납입하면 연 4.5%의 금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재태크로도 아주 강력추천!

이런글을 봤습니다.

그리고 청약문제는

미성년자가 저축이 있다하여 청약을 넣을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성년 자녀가 가입한 청약통장이 최대 24회까지 납입횟수가 인정되기 때문에,

만 20세가 되기 2년전에만 납입을 한다면

20세가 넘어감과 동시에 2년 24회로 1순위 자격이 된다는 점 입니다.

이런 정보를 보니 잘 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사용 할려면 한참 멀었지만 매월 조금씩 저축하고 나중에 아들을 위해 사용 하면 될것 같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들도 가입여건이 되면 하나씩 가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연히 생각지도 않고 은행에 갔다가 은행원의 추천으로 들게 되었지만 잘한것 같습니다.
그전에는 은행원이 카드만들어라,보험들어아 그런 얘기만해서 솔찍히 그냥 한귀로 듣고 예예~~~그러고 말았습니다.
은행원에 따라 성향,업무가 다르겠지만 좋은 상품은 귀 기울여 들을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일반인들 보다, 은행원이 우리보다 더 많은 정보와 업무를 해 줄 수있으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모두다 좋은건 아니고 본인에게 가족들에게 좋은 상품 같으면 가족과 상의후 가입해도 좋구요~

아근데,,,청약통장저축은 내 용돈에서 해야 할것 같아서 ㅜㅜ
나중에 와이프도 나보고 잘했다고 하는 날이 오겠죠

나의 경우 예전에 총각 시절에 은행에 갔다가 청약통장 만들고 일부 저축이 된 상태에서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급한일이 생겨 그냥 해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해지를 안하고 다른 대출을 받던지 방법을 찾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활 하면서 한번더 생각하고 여러 정보를 찾아 보면 내가 생각 하는것 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결정 할 수있는 일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돈에 관련된 문제는 더 신중히 결정을 하고 처리해야 하는것 같구요

그럼 오늘 글을 마치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 지네요.
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죠!!!

황사보다는 추운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이겨울에 황사까지 오니 너무 답답 하네요.
겨울 산에 오르면 매서운 바람을 맞으면 춥다고 웅크리면 산행이 힘들고 몸도 힘들지만.
겨울에만 맛 볼 수있는 차가운 매서운 바람을 피부로 맞고 나면 상괘하게 생각 하고 기분전환으로 삼으면 산행은 즐겁고 기분도 좋아 집니다.
생각을 바꾸는 순간 나의 생활이 업 UP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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